1. 아담

  1.  아담   (1)  아담의 계보.   아담은 이 세상에 나타난 최초의 사람이었다 .  그는  930 세까지 살았으며 ,  그의 아내 하와와의 사이에 가인과 아벨이 있었다 .  그러나 가인이 아벨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말았다 .  하나님은 이후에 셋을 아들로 주셨으며 ,  하나님은 아담의 나이  130 세에 가인의 계보와 셋의 계보를 분리하셨는데 ,  가인은 아담의 계보에서 빼버린 것이다 .  셋은  105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,  그 후에 자녀들을 계속 낳았으며 , 910 세에 죽었다 .  그 이후    게난 ,  마할랄렐 , 야렛 ,  에녹 ,  므두셀라 ,  라멕 ,  노아로 이어진다 .  그들의 이름 속에는 심판과 구원의 은혜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.   아담 ( 사람 ),    셋 ( 임명되다 ),  에노스 (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 ),  게난 ( 슬픔 ),  마할랄렐 ( 복된 하나님 ), 야렛 ( 내려 올 것이다 ),  에녹 ( 가르치는 ),  므두셀라 ( 죽음이 가져온다 ),  라멕 ( 한탄하는 자 ),  노아 ( 안위하시다 )  그들 중 에녹은 하나님께서 직접 데려가시므로 죽음을 보지 않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.  성경에서 죽음을 보지 않고 하나님 나라로 간 자는 엘리야가 있다 .  예수 그리스도 이후에 마지막 시대의 심판의 어느 시점이 오면 영의 몸으로 거듭난 자에게도 하나님이 휴거라는 은혜를 베풀어주실 것이다 .   (2)  최초의 사람  ( 진화론과 비교. )   현재 살고 있는 전세계의 인구는 약  70 억명이나 된다 .  누구나 계보로...

2. 가인과 아벨

  2.  가인과 아벨 (1)  가인과 아벨의 출생   『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』득남이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『이쉬』다 .   하나님이 아담을 잠재우고 ,   아담의 한편 ( 반쪽의 틀 ) 을 이끌어내시고 ,   남은 반쪽이『이쉬』다 .   여호와로 인하여 남겨진『이쉬』를 얻었다는 것이다 .   아이를 낳았다가 아니라 ,   남자를 얻었다 라는 것이다 .   이『이쉬』에 대해서 창세기   2 장   24 절에서『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』아담에게서 반쪽 ( 이쉬 ) 을 빼낸 남자는 아담 ( 그리스도의 표상 ) 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,   세상의 모든 남자를 의미하기도 한다 .   남자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은 남자 ( 그리스도 ) 가 여자 ( 하나님을 떠난 영들 ) 와 합하여 하나가 되는 것이다 .   즉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 하나님 나라로 되돌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.   이 일들을 통해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게 되는 것이다 .   『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. 』여기서『말미암아』 라는 말은 『 ~ 께로 부터』라는 의미다 .  즉『여호와 함께 있는 자들로 부터』라는 의미다 .  여호와와 함께 있는 자는 하나님의 천사를 의미한다 .  그래서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은 천사들이 영으로서 육체 속에 들어가 ,  득남되었다는 것이다 .  즉 이 세상에 온 것이다 .  하와가 여호와로 인하여 남겨진『이쉬』를 얻었다는 것이다 .  그 이쉬가 바로 가인이라는 것이다 .  창세기  3 장  23 절에서『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』그가 바로 가인이다 .  근원...

3. 노아

  3.  노아   (1)  대홍수와 노아의 방주   ( 아담의 계보에서 나타난 심판 ) 첫사람으로 부터 대홍수까지는 약  1600 여년의 기간이 있었다 .  아담의 계보로는  10 대 ( 아담 ,  셋 ,  에노스 ,  게난 ,  마할랄렐 ,  야렛 ,  에녹 ,  므두셀라 ,  라멕 ,  노아 ) 가 지나갔다 .  그런데 ,  이들의 이름 속에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이다 .  셋 ( 임명되다 ),  에노스 (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 ),  게난 ( 슬픔 ),  마할랄렐 ( 복된 하나님 ),  야렛 ( 내려 올 것이다 ),  에녹 ( 가르치는 ),  므두셀라 ( 죽음이 가져온다 ),  라멕 ( 한탄하는 자 ),  노아 ( 안위하시다 )  이들 중에 에녹은 죽지 않고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셨는데 ,  히브리서   11 장   5 절에서 『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』 에녹은   365 세를 살았다고 말한다 . 365 라는 말은   1 년   365 일을 생각하게 하지만 ,   에녹은 전 생애를 걸쳐서 하나님이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았다는 것이다 .  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믿음을 사는 사람들은 바로 에녹과 같은 삶이었다고 하나님이 인정해주시는 것이다 .   므두셀라는 창을 던지는 자라는 의미를 갖는다 .   이 자가 죽으면 심판이 임한다는 것이다 .   심판이 이미 던져졌다는 것이다 .   에녹이 자기 아들을 므두셀라로 지었다...